<p></p><br /><br /><p>[앵커멘트]</p><p> </p><p>2020 경남고성 공룡세계엑스포가 올해 4월 개막합니다.</p><p> </p><p>공룡 실제 모형은 물론 증강현실을 활용한 체험 거리도 크게 늘었다고 하는데요.</p><p> </p><p>홍진우 기자가 준비 현장을 둘러봤습니다.</p><p> </p><p>[기사내용]</p><p> </p><p>공룡 발자국 화석이발굴단 텐트에 모여 있습니다.</p><p> </p><p>태블릿PC를 화석에 대보니 발자국 주인인 공룡의 실제 모습이 나타납니다.</p><p> </p><p>증강 현실을 통해 직접 공룡이 살았던 시대로 갈 수도 있습니다.</p><p>백악기 공룡들이 포효하며 뛰어다니는 모습은 마치 손에 잡힐 듯 생생합니다.</p><p> </p><p>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4년 만에 다시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.</p><p>'사라진 공룡, 그들의 귀환'이란 주제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더 풍성해졌습니다.</p><p> </p><p>[정종욱, 공룡세계엑스포 조직위 홍보팀장]</p><p> </p><p>"공룡들과의 신비한 만남을 가지는 콘셉트로 주제를 선정했고, 어린이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이벤트와 공연을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."</p><p> </p><p>공룡동산은 한층 넓어진 면적에 백악기 시대 공룡들이 실물과 같은 크기로 새롭게 연출됩니다.</p><p> </p><p>이번 엑스포에서 첫 선을 보이는 사파리영상관에서는 백악기 시대 고성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.</p><p> </p><p>엑스포의 백미 공룡 퍼레이드는 더 화려해지고, 서커스 공연도 준비됐습니다.</p><p> </p><p>[황종욱, 공룡세계엑스포 조직위 사무국장]</p><p> </p><p>"앞서 4번의 엑스포를 통해서 600만 명이 고성을 다녀갔습니다. 따라서 고성은 이제 공룡을 브랜드화한, 공룡의 도시로 성장하고 있고..."</p><p> </p><p>2020 경남 고성 세계 공룡 엑스포는 4월 17일부터 6월 7일까지 52일간 열립니다.</p><p> </p><p>채널A 홍진우입니다.</p><p> </p><p>영상취재 : 김덕룡</p><p>영상편집 : 이혜진<br><br><br>활기가 넘치는 '행복한 아침'이 시작됩니다!<br>'행복한 아침' <br>월~금 아침 8시 방송<br></p>
